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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법무법인 광장, IBA 교류 공간 '카페 리앤코' 운영
작성자 삼우세무법인
작성일 2019-10-01

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22일부터 6일 동안 열린 세계변호사협회(IBA) 서울 총회 기간에 변호사들의 교류 공간인

◆…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22일부터 6일 동안 열린 세계변호사협회(IBA) 서울 총회 기간에 변호사들의 교류 공간인 '카페 리앤코(Café Lee & Ko)'를 운영했다.

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22일부터 6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세계변호사협회(IBA) 서울 총회 기간 중 전세계 변호사들과 교류하는 공간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.

광장에 따르면 총회 메인 현장과 인접한 코엑스 1층에서 운영한 '카페 리앤코(Café Lee & Ko)'에 해외 각국 변호사와 로펌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방문했다.

광장 관계자는 "'카페 리앤코'가 하루 50개 이상 열리는 세션에 참여하는 전세계 변호사들이 커피와 차를 즐기며 편하게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쉼터가 돼 호응을 얻었다"며 "변호사들뿐만 아니라 함께 온 손님들에게도 무료로 커피와 차가 제공돼 개별 미팅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해외 변호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"고 말했다.

광장은 '카페 리앤코' 운영과 더불어 180회 이상의 개별 미팅을 진행하고, 총 18명의 전문가들이 세션의 연사로 활동했다.

'국제무역전쟁과 민족주의' 세션은 박태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이, '5G 네트워크와 신기술' 세션에서는 권순엽 변호사가, '세계 각국의 법률시장개방 현황과 그 임팩트'에 대한 토론 세션에는 최정환 변호사가 각각 참여했다.

IBA 서울 총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최 변호사는 "20년 간 국제회의를 다수 조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"며 "포화 상태로 성장이 둔화된 국내 법조계의 발전을 위해 변호사들이 해외로 진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이번 총회가 법조계의 국제화에 디딤돌이 될 수 있었을 것"이라고 말했다.

광장의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"이번 IBA 서울 총회를 통해 광장 변호사들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세계 변호사들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쌓을 수 있었다"며 "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겠다"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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